돌다리
 

어느 날 아버지께 여쭈었습니다.

좋은 다리를 놔두고 이 돌다리로 건너시는 이유를...

아버지 얼굴에 세월의 물거품이 일 듯 말씀하셨습니다.
 

“이 돌다리에는 나의 추억이 놓여 있단다.”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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